'2008/10'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8.10.22 The Great Gatsby
  2. 2008.10.14 Les Miserables
  3. 2008.10.10 PRESENT
  4. 2008.10.08 The Great Expectations
  5. 2008.10.01 O. Henry's Short Stories
10. 20-26: The Great Gatsby 작성자 운영자

     영화 The Great Gatsby의 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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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17] Les Miserables 작성자 운영자

               The Great 3 Guys' 2nd book
           
: Les Miserables

                  
      

  Amnesty is as good for those who give it
  as for those who receive it. 
  It has the admirable quality of bestowing mercy on both sides.

  죄를 사한다는 것은 사함을 받는 사람 못지않게
  사해주는 사람에게도 좋다.  
 
서로에게 자비를 베푸는 훌륭한 자질이 그 안에 있다.

     19세기 프랑스 낭만주의 문학을 대표하는 문학성인이죠.

  Victor Hugo가 남긴 말이었습니다.

  선선했던 바람이 조금씩 차가워지는 10월 13일

  한 주 동안 새롭게 감상하실 작품은

  프랑스의 진보적인 사상가이자 문학성인인

  Victor Hugo의 Les Miserables 입니다.

  젊은 시절, 보수주의자였지만,

  프랑스의 사회개혁의 필요성에 눈을 뜨면서 진보개혁파로 변신,
 
  공화주의와 민중주의를 주창한
시대의 빛나는 지성과
 
  그의 세계관을 소설을 통해 배우는
멋진 기회,
 
  English Bookcafe와 함께 하세요.
 

   English Bookcafe와 함께 하시는 Les Miserables 시간엔

  뮤지컬 버전의 테마음악이 함께 합니다.

  수록 테마곡중 가슴 벅찬 시민혁명가, 함께 감상해 주세요~


    Do You Hear The People Sing

     - from the musical 'Les Miserables'

  

   * Bookcafe 버전의 Les Miserables는 Happpy House: Happy Readers
      판본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가까운 서점이나 인터넷 서점을 ?찾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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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

낙서장 2008.10.10 12:48
* To live an intentional life is to recognize yourself/
   as being one with the process of the present. 
(의도적인 삶을 산다는 것은 너자신을 현재의 과정에 있는 존재라고 인정하는 것이다.)


Yesterday is history,

Tomorrow is mistery and

Today is a gift God gave you.

That's why we call it the PRESENT
.

            -쿵푸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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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6. The Great Expectations 작성자 운영자

                   
                     The Great Expectations

                     

  He was a sympathiser to the poor, the suffering, and the

  oppressed; ??and by his death, one of England's greatest

  writers is lost to the ??world.

  그는 가난한 자, 고통받는 자, 박해 받는 자들과 공감했던 위인이었다.

  그의 죽음과 함께 영국이 낳은 가장 위대한 작가 또한 사라졌다.

  Westminster Abbey에 있는 시인들의 묘역 중 Charles Dickens의 묘비엔
 
  이런 글이 씌어 있다고 합니다.

  10월을 맞이한 English Bookcafe는 문학사의 세 명의

  '위대한 남자들'과의 즐기는 의미있는 데이트 시간,

  ‘The 3 Great Guys' 시리즈를 마련했습니다.


  그 첫 번째 남자는 영국 문학사상 최고의 작가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위인이죠,

  Charles Dickens의 성장소설, 'The Great Expectations’의 Pip입니다.

  가난한 고아로 태어나 우연히 맞닥뜨리게 된 죄수를 도와준 이후,
 
예기치 못한 운명과 사랑과 시련을 통해
  진정한 한 의미의 신사로 성장해 가는 Pip의 이야기, 함께 해 주세요.


                 

                   Life is Mono - Mono (from the film 'The Great Expect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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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9. O. Henry 작성자 운영자

 


 
   O. Henry
's Short Stories

 

 

   


 

    Life is made up of sobs, sniffles, and smiles,

    with sniffles predominating.
    인생은 흐느껴 우는 것과 코를 훌쩍이며 우는 것,

    그리고 미소로 만들어져 있는데,

    그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건 코를 훌쩍이며 우는 것이다.


    뉴욕 서민들의 대변자, O. Henry가 남긴 말이죠,

    O. Henry는 미소하기보다는 코를 훌쩍이며 울 일이 더 많은 게

    인생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중요한 건 목 메이게 울 일은 조금 덜 하다는 것이죠.

    바라는 만큼 행복하지는 않지만,

    절망하는 만큼 불행하지도 않은 것이 인생이라는 걸까요.

    그가 탄생시킨 수많은 주인공들을 생각하니,
    아마도 그럴 거란 생각이 듭니다.

     

    이소정 씨와의 아쉬운 이별을 뒤로 하고,
    새롭게 English Bookcafe 지기가 되신

    이승열 씨와 함께 하는 첫 작품은 O. Henry의 단편선입니다.

     

    O. Henry의 소설의 특징은 ‘뉴욕 서민들의 행복과 애환’을

    소소하면서도 위트와 아이러니가 넘치는 기법으로

    서술한 것이라고 할 수 있죠.

    특히나, 단편이라는 제한된 구조의 말미에

    허를 찌르는 반전의 기법은 이후 수많은 단편과 영화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여유있고 고즈넉한 목소리로 새벽을 새롭게 밝혀주실

    이승열 씨와 함께 음미하는 O. Henry 감상시간, 놓치지 마세요.....

         Eddie Higgins Trio - Autumn Leaves

          (inspired by O. Henry's Last Le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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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has taught us that love does not consist in gazing at each other, but in looking outward together in the same dir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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