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20-26: The Great Gatsby 작성자 운영자

     영화 The Great Gatsby의 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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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17] Les Miserables 작성자 운영자

               The Great 3 Guys' 2nd book
           
: Les Miserables

                  
      

  Amnesty is as good for those who give it
  as for those who receive it. 
  It has the admirable quality of bestowing mercy on both sides.

  죄를 사한다는 것은 사함을 받는 사람 못지않게
  사해주는 사람에게도 좋다.  
 
서로에게 자비를 베푸는 훌륭한 자질이 그 안에 있다.

     19세기 프랑스 낭만주의 문학을 대표하는 문학성인이죠.

  Victor Hugo가 남긴 말이었습니다.

  선선했던 바람이 조금씩 차가워지는 10월 13일

  한 주 동안 새롭게 감상하실 작품은

  프랑스의 진보적인 사상가이자 문학성인인

  Victor Hugo의 Les Miserables 입니다.

  젊은 시절, 보수주의자였지만,

  프랑스의 사회개혁의 필요성에 눈을 뜨면서 진보개혁파로 변신,
 
  공화주의와 민중주의를 주창한
시대의 빛나는 지성과
 
  그의 세계관을 소설을 통해 배우는
멋진 기회,
 
  English Bookcafe와 함께 하세요.
 

   English Bookcafe와 함께 하시는 Les Miserables 시간엔

  뮤지컬 버전의 테마음악이 함께 합니다.

  수록 테마곡중 가슴 벅찬 시민혁명가, 함께 감상해 주세요~


    Do You Hear The People Sing

     - from the musical 'Les Miserables'

  

   * Bookcafe 버전의 Les Miserables는 Happpy House: Happy Readers
      판본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가까운 서점이나 인터넷 서점을 ?찾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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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6. The Great Expectations 작성자 운영자

                   
                     The Great Expectations

                     

  He was a sympathiser to the poor, the suffering, and the

  oppressed; ??and by his death, one of England's greatest

  writers is lost to the ??world.

  그는 가난한 자, 고통받는 자, 박해 받는 자들과 공감했던 위인이었다.

  그의 죽음과 함께 영국이 낳은 가장 위대한 작가 또한 사라졌다.

  Westminster Abbey에 있는 시인들의 묘역 중 Charles Dickens의 묘비엔
 
  이런 글이 씌어 있다고 합니다.

  10월을 맞이한 English Bookcafe는 문학사의 세 명의

  '위대한 남자들'과의 즐기는 의미있는 데이트 시간,

  ‘The 3 Great Guys' 시리즈를 마련했습니다.


  그 첫 번째 남자는 영국 문학사상 최고의 작가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위인이죠,

  Charles Dickens의 성장소설, 'The Great Expectations’의 Pip입니다.

  가난한 고아로 태어나 우연히 맞닥뜨리게 된 죄수를 도와준 이후,
 
예기치 못한 운명과 사랑과 시련을 통해
  진정한 한 의미의 신사로 성장해 가는 Pip의 이야기, 함께 해 주세요.


                 

                   Life is Mono - Mono (from the film 'The Great Expect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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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9. O. Henry 작성자 운영자

 


 
   O. Henry
's Short Stories

 

 

   


 

    Life is made up of sobs, sniffles, and smiles,

    with sniffles predominating.
    인생은 흐느껴 우는 것과 코를 훌쩍이며 우는 것,

    그리고 미소로 만들어져 있는데,

    그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건 코를 훌쩍이며 우는 것이다.


    뉴욕 서민들의 대변자, O. Henry가 남긴 말이죠,

    O. Henry는 미소하기보다는 코를 훌쩍이며 울 일이 더 많은 게

    인생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중요한 건 목 메이게 울 일은 조금 덜 하다는 것이죠.

    바라는 만큼 행복하지는 않지만,

    절망하는 만큼 불행하지도 않은 것이 인생이라는 걸까요.

    그가 탄생시킨 수많은 주인공들을 생각하니,
    아마도 그럴 거란 생각이 듭니다.

     

    이소정 씨와의 아쉬운 이별을 뒤로 하고,
    새롭게 English Bookcafe 지기가 되신

    이승열 씨와 함께 하는 첫 작품은 O. Henry의 단편선입니다.

     

    O. Henry의 소설의 특징은 ‘뉴욕 서민들의 행복과 애환’을

    소소하면서도 위트와 아이러니가 넘치는 기법으로

    서술한 것이라고 할 수 있죠.

    특히나, 단편이라는 제한된 구조의 말미에

    허를 찌르는 반전의 기법은 이후 수많은 단편과 영화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여유있고 고즈넉한 목소리로 새벽을 새롭게 밝혀주실

    이승열 씨와 함께 음미하는 O. Henry 감상시간, 놓치지 마세요.....

         Eddie Higgins Trio - Autumn Leaves

          (inspired by O. Henry's Last Le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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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eatest Love Letters 작성자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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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색 로맨스 3th: Beauty and the Beast 작성자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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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색로맨스 2th: Sense and Sensibility 작성자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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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8-13) Romeo and Juliet 작성자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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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6) The Phantom of the Opera 작성자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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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출신의 애니메이션 감독 알렉산드르 페트로프(Alexander Petrov)가
2000년에 발표한 애니메이션 영화 < The Old Man And The Sea >는
아름다운 유채화를 방불케 하는 화면과 Hemingway의 원작의 대사를
그대로 가져온 작품입니다.

유튜브에서 제공하는 소스를 그대로 빌어 왔습니다. 즐겁게 감상하세요...
주소를 클릭하시면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The Old Man and the Sea [1]
"http://www.youtube.com/v/v1EbNvHDxbA&hl=ko&fs=1"

The Old Man and the Sea [2]
http://www.youtube.com/v/l2_KszEnlq0&hl=ko&f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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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ld Man and the Sea] 작성자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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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s: 노인과 바다의 조연들 작성자 운영자

Happy House: Happy Readers에서 제공한
tips for the Old Man and the Sea입니다.

아래 그림은 노인과 바다의 주인공 Santiago의 도구들과 함께  
Cuba Havana 바다 속의 주요 생물들 그림과 영어 명칭입니다.

보시면서 몇몇 전문 해양용어를 숙지해 두시면 이야기를 듣는데 훨씬 더 도움이 되겠죠?





아래 그림은 노인 Santiago의 필생의 적이자, 그가 형제라 부르며
경외해 마지 않은 청새치, marlin입니다.

아름답죠? 청새치에게 특별히 Santiago가 바친 헌사도 발췌했습니다.





The Old Man and the Sea에서 노인은 청새치를 처음 보고
창spear처럼 나온 청새치의 부리가 낫의 날 scythe-blade같다고 생각합니다.

scythe는 우리가 생각하는 보통의 농기구의 낫과는 완전히 다르죠.
판타지 게임 즐기시는 분들은 잘 아실 것 같지만, 그렇지 않으실 분들을 위해
(사실 저도 짐작 못 했다가 찾아보고 조금 놀랐답니다 ^^; )
사진 두 장 올려 둡니다.





판타지 게임의 주인공이 들고 있는 무기도 scythe라는군요.






노인의 모든 사투를 수포로 돌아가게 한 또 다른 적, 두 종류의 상어입니다.
열대 해안에 서식하는 마코 상어와 갈라노 상어라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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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금주의 E.Book [Diary of Anne Frank] 작성자 운영자






PS. Happy House 판본의 The Diary of Anne Frank에 공개된
안네의 피신처 'Secret Annexe'의 약도입니다.?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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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 Quixote]

English Book Cafe 2008.08.05 09:30
금주의 E. Book [Don Quix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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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E. Book [Daddy-Long-Legs] 작성자 radiofm
http://home.ebs.co.kr/cafe/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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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Ebook - Horror & Mystery Special [2] Brothers Grimm 작성자 radio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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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Ebook. Horror & Mystery Speical! - Edgar Allen Poe 작성자 radio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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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금주의 E.book [The Wonderful Wizard of Oz]


Somewhere over the rainbow
Way up high
There's a land that I heard of Once in a lullaby 

Somewhere over the rainbow
Skies are blue
And the dreams that you dare to dream
Really do come true 

무지개 너머 저 멀리 어딘가엔 
내가 자장가에서만 들었던 나라가 있다네. 

무지개 너머의 하늘은 파랗고, 
감히 꿔볼 수 없었던 꿈들이 현실이 된다네. 


너무나 유명한 노래죠. 영화 < The Wonderful Wizard of Oz >의 주제가이자, 
미국 레코드 산업 협회에서 뽑은 ‘세기의 노래’ 1위에 빛나는 노래,
Over the Rainbow의 첫 구절입니다.  

1900년 L. Frank Baum이 글을 쓰고, W.W. Denslow가 그림을 그린 
[The Wonderful Wizard of Oz]는 루이스 캐롤의 [Alice in Wonderland]와 함께
'아동 판타지 문학'을 대표하는 클래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939년 Judy Garland를 주인공으로 Victor Fleming이 감독한 동명의 영화가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면서 영화사에서도 빼 놓을 수 없는 작품이 되었죠. 

여름 특선으로 함께 하고 계시는 English Book Café… 
이번 한 주는 The Wonderful Wizard of Oz의 original copy 에서도 
특별히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엄선해 함께 즐겨 보는 시간, 마련했습니다. 

매 에피소드마다 깜찍한 소녀 Connie Talbot부터 Ella Fitzgerald에 이르기까지
여러 버전의 'Somewhere Over The Rainbow'를 감상하는 즐거움도 놓치지 마세요. 

그리고, 청취자 여러분들을 위한 깜짝 퀴즈쇼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귀 쫑긋 세우시고 기다리시면서 신기한 나라 오즈로의 여행, 
함께 하시죠.


http://home.ebs.co.kr/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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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금주의 E. Book [Treasure Island] 작성자 downouter




Peter Jackson의 King Kong, 디즈니, 데사키 오사무,
Keith Jarret, Bart Simpson, 노 브레인, Johnny Depp...

이 키워드들은 한 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두 같은 소설을 모태로 하고 있다는 점이죠. 어떤 소설일까요?

힌트 좀 더 드릴까요? 좋습니다.

첫 번째, Peter Jackson의 영화 King Kong에 등장하는 섬인데요,
King Kong이 살고 있던 그 섬은 처음 이 소설에서 등장했습니다.

미국의 Jazz Pianist, Keith Jarret은 자신의 1974년 앨범 제목을
이 소설에서 따 왔습니다.

[내일의 죠] [베르사이유의 장미]와 같은 TV 만화로 우리 나라에서도
전설적인 제패니메이션 거장, 데사키 오사무는 1979년, 이 소설을
만화화해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 소설은 MTV 만화 Simpsons의 악동 Bart가 가장 좋아하는 소설
베스트 10에 들어 있습니다. <br>

이 소설이 없었다면 한국의 indie punk band 노 브레인의 히트곡
“바다 사나이”는 등장하지 않았을 겁니다. <br>

아직 긴가 민가 하세요? 결정적인 힌트입니다. <br>

배우 Johnny Depp을 불세출의 major star로 만들어 준 영화
역시 이 소설이 없었다면 탄생하기 힘들었을 겁니다.<br>
 

그렇습니다. Treasure Island, 보물섬이 정답입니다.<br>

스코틀랜드의 작가 Robert Louis Stevenson이 1883년 발표한
Treasure Island는 '해적과 보물이 숨겨진 신비의 섬'을 소재로 한
불세출의 해양 모험 드라마죠.<br>

아동문학으로 출발해 성인문학의 걸작의 반열에 오르기도 한
클래식으로, 잘 짜인 흥미로운 줄거리와, 성장 소설로서의
교훈 모두를 갖춘 작품입니다. <br>

무더운 여름을 맞이하여 준비한 피서특집 - English Book Cafe
7월 둘째주 선정도서는 Treasure Island입니다 <br>

이 작품이라면 어쩐지 커피 보다는 주인공 실버 선장이 좋아하는
Rum 술 한 병이라도 옆에 놓고 시작해야 할 것 같은데요? <br>

그보다 훨씬 더 멋진 푸른 바다와, 땀냄새 물씬 나는 해적들,
또 손에 땀을 쥐는 모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대해주세요<br>

PS. Treasure Island의 참고서는 OXFORD BOOKWORMS LIBRARY의 다이제스트 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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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금주의 E.book Scott Fitzgerald 단편선 작성자 downouter



미국 역사에서 1918년부터 1929년에 이르는 10년의 시기를
특별히 ‘Jazz Age’라고 부르는데요.
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대공황과 주가 폭등이, 또,
Jazz 음악과 Modernism 사조가 도래한 시기였습니다.

자유분방하면서, 퇴폐적이고, 우수가 깃든 음악인 Jazz는
그런 시대적 분위기를 단적으로 상징해 주죠.

그리고 Jazz Age의 중심에 바로 Scott Fitzgerald가 있습니다

An author ought to write for the youth of his own generation,
the critics of the next, and the schoolmaster of ever afterwards. 

작가는 당대 청년 세대를 위해, 차 세대의 비평가들을 위해,
그리고 그 보다 더 후세의 교사들을 위해 글을 써야 한다.

문학 작품이 세상을 비추는 맑은 등불이 되어야 한다는 이야기죠.

7월 첫주 English Book Cafe에서 만나볼 작가,Scott Fitzgerald 가
남긴 말입니다.

20분간 즐기는 라디오 영어 시네마, English Book Cafe.
이번 주는 Fitzgerald의 단편집으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The Diamond as Big as the Ritz’, ‘Babylon Revisited’, ‘Winter dreams’

그의 작품을 통해 시대에 대한 절망과 작품에 깊게 드리워진 세대에 대한 무기력함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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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has taught us that love does not consist in gazing at each other, but in looking outward together in the same direction."
인샤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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