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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roads diverged in a wood, and I ---

I took the one less traveled by,

And that has made all the dif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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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샤이즈
 
포르토벨로의 마녀

“자유롭고 용기 있는 여자 아테나는 내가 통념에 맞서는 방법이자, 우리 사회가 채운 통념의 족쇄를 세상에 드러내 보이는 방법이기도 하다. 아테나는 내 안의 여성성, 그리고 자비로움의 또 다른 이름이다.”

가장 최근 작품인 『포르토벨로의 마녀』를 펴내며 파울로 코엘료는 꿈을 찾아 가는 길에 마녀를 내세웠다. 왜 마녀일까. 마녀는 어느 시대에나 존재했고, 사랑과 두려움을 동시에 받았던 존재다. 또한 우리가 사회적인 잣대와는 다른 가치를 택할 때 사람들은 선입견에 똘똘 뭉친 눈빛으로 우리를 마녀라고 부르기에 충분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영혼의 소리를 듣고 꿈을 찾아가기 까지, 사회의 통념을 버리고 영혼의 소리를 택하기 위해서는 어쩌면 우리 안에 숨어있는 마녀를 깨워야 할지도 모르겠다. 우리 이제 내 안의 마녀를 깨우러 가자. 
Witch of Portob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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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샤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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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has taught us that love does not consist in gazing at each other, but in looking outward together in the same direction."
인샤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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