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앨리스는 회중시계를 꺼내 보는 토끼를 따라 이상한 나라로 들어가 몸이 커졌다 작아졌다 하며 믿어지지 않는 사건들을 만들어 낸다. <앨리스> 시리즈는 아주 유명하기 때문에 모든 이야기를 이미 안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새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풍성하다. 순수한 기쁨과 슬픔을 맛볼 수 있는 신비한 이야기가 가득한 작품이다. Read&Speak에서는 [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 and Through the Looking-Glass-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거울 나라의 앨리스] 중 [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다루기로 한다. 


***********Shiny 김재영이 본 Alice's Advantures in Wonderland*****************

이 책을 몇 달전부터 미리 연구하며, 저는 정말이지 "행복"하게 책을 읽었던 것 같아요. 교훈을 얻을 수 있는 많은 책들, 심오한 의미를 깨달을 수 있는 책들도 좋지만,
앨리스처럼 그저 "후후훗~" 웃으며 아무 걱정없이 책을 읽기는 정말 오랜만이었거든요. 

언제나 예측불허! 늘 새로운 상황에 직면해야하고 재빠르게 적응해야만 무사히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고... 마치 무슨 게임을 하는 기분도 들고 말이죵^^

앨리스 이야기가 영화 매트릭스에 많은 아이디어를 제공했다는 사실도 전혀 놀랍지 않더라구요. 

루이스 캐럴은 어린이를 어른에게 부속된 존재로 여기지 않고 독립된 존재로 인정하였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우리 앨리스는 "하고 싶은 말을 다 하는" 아이랍니다. "어쭈, 이것봐라, 당돌하기도 하지" 하면서도 절대 밉지 않은 앨리스를 만나실 수 있답니다. 

샤이니와 앨리스 이야기를 읽으며 행복한 2월이 되어봐욤^^~

Shiny Dream~ 
Posted by 인샤이즈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Life has taught us that love does not consist in gazing at each other, but in looking outward together in the same direction."
인샤이즈

달력

정직한 사람들이 만드는 정통시사 주간지 [시사IN]